입문교육을 통해 막막하기만 했던 준비 과정들이 모두 해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본사에서 교사와 아이들을 위해 정말 진심으로 준비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사실에, 역시 '아트앤하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교육받은 예비 원장님들 너무 고생하셨고,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