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움이 되었어요.
작성자 : 김수연
만족도 :
★
★
★
★
★
★
★
7 / 7
|
|
막연하게 내 일을하고 싶다에서 시작했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너무나도 막연했는데 입문교육을 듣고나서 본사 직원분들, 선생님들이 준비해주시는대로 차근차근 따라가면 뭐라도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뿌옇게 앞이 안보였던 길에 햇살이 비추고 길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다른 원장님들께서 준비하는 모습도 보면서 배울점도 많았고, 같은 입장이다 보니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 마음의 위로도 되고 나도 잘 해야지! 잘 해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는 입문교육 시간이었습니다. 이 마음 잃지 않고, 오픈날까지 화이팅해서 원생100명 이뤄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