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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 창업, 본사가 오픈 뒤에 뭘 해주나요
작성자 : 아트앤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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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 창업, 본사가 오픈 뒤에 뭘 해주나요💡 핵심 요약저희 아트앤하트는 오픈 뒤 관리를 네 단계로 나눕니다. 인큐베이팅, 자생, SOS 집중관리, 우수 교육원으로 이어집니다. 각 단계가 언제 시작해 무엇을 하는지 아래에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미술학원 창업을 알아보실 때 끝까지 남는 걱정은 대개 오픈 이후입니다. 계약 전에는 본사가 잘 챙겨주는데 막상 문을 열고 나면 연락이 뜸해지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요. 그래서 상담에서 이 질문을 하시게 되죠. 돌아오는 답은 대개 "관리 잘해 드립니다"입니다. 그런데 그 말은 어느 브랜드나 합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누가 하는지가 빠져 있으면 듣고 나와도 비교할 것이 남지 않아요. 계약서에 적히는 것도 아니라서, 문을 연 뒤에 기억이 서로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이 글은 "해 드립니다" 대신 단계와 기간으로 적었습니다. 아래는 저희가 실제로 하는 관리 단계를 예비 원장님 입장에서 순서대로 풀어 쓴 거예요. 다른 브랜드에 같은 질문을 하실 때 기준으로 쓰셔도 되고요. 네 단계를 한눈에 보면
슈퍼바이저는 무슨 일을 하나요?각 지역에 담당 슈퍼바이저가 배정되어 개원 전부터 1:1로 붙습니다. 미술교육사업 현장에서 오래 일해 본 사람이 맡아요. 전화 상담으로 끝나지 않고 오픈 전에는 현장에서 직접 코칭합니다. 담당자가 누구인지, 우리 지역은 어느 분이 맡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오픈 전과 개원 직후에는 뭘 해주나요?첫 단계인 인큐베이팅입니다. 오픈 준비부터 개원 후 3개월까지를 맡습니다.
상담은 1:1을 원칙으로 합니다. 운영을 해본 적이 없어도 준비 과정에서 혼자 판단할 일이 줄어드는 구간입니다. 자리를 잡은 뒤에는 어떻게 되나요?두 번째는 자생 단계입니다. 원장님이 스스로 운영하실 수 있게 만드는 기간입니다. 담당 슈퍼바이저의 지속 관리에 더해, 매월 같은 지역 원장님들과 수업 스터디를 하고 전국 원장 커뮤니티가 이어집니다. 원생 수를 늘리는 방법, 수업을 준비하는 방법처럼 현장에서 바로 쓰는 내용이 오갑니다. 혼자 부딪히며 배우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이 단계의 목적입니다. 원생이 줄면 혼자 버텨야 하나요?아니요. 세 번째 SOS 집중관리 단계가 그 구간을 위해 있어요. 어떤 사업이든 위기는 올 수 있다는 전제에서 만든 단계입니다. 또 인큐베이팅 관리가 끝난 뒤 3개월 연속으로 손익분기를 넘지 못하면, 월 적자 차액을 본사가 현금으로 지원하는 적자 손실보전 특약이 있어요. 세부 조건은 계약 전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마지막 단계는 무엇인가요?우수 교육원 선정입니다. 전국 교육원 중에서 매년 선정하고 현판과 엠블럼 홍보, 교육 지원 혜택이 따릅니다. 선정은 원생 수 같은 정량 요소만 보지 않고 실제 수업까지 심사한 뒤에 결정합니다. 선정된 교육원의 수업 영상은 다른 교육원에도 공유돼요. 잘하는 원장님의 수업이 다른 교육원의 교재가 되는 구조입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할 때는 뭘 확인하면 되나요?관리 시스템은 브랜드마다 이름이 비슷해서 설명만 들어서는 갈리지 않습니다. 아래 네 가지를 같은 질문으로 물어보시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그리고 계약 전이라면 공정거래위원회 가막사업거래에서 브랜드명으로 정보공개서를 열람해, 본사가 제공한다고 적어 둔 지원 항목과 상담에서 들은 내용이 같은지 대조해 보세요.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franchise.ftc.go.kr) 상담 전에 확인해 보실 것
우리 지역 담당자는 누구인지 확인해 보세요담당 슈퍼바이저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창업설명회를 신청하시고 위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물어보셔도 돼요.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1644-3669 자주 묻는 질문Q. 슈퍼바이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Q. 인큐베이팅 관리는 언제까지인가요? Q. 지방에서 열어도 관리가 되나요? Q. 우수 교육원은 어떻게 뽑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