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다시 듣는 입문교육이었는데, 많이 업그레이드 됐더라구요.
현장 원장님들의 목소리를 많이 반영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섬세한 교육이었습니다.
과연 이렇게까지 수준 높은 교육을 하는 프렌차이즈가 있을까 싶어요.
제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도 다시 되뇌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시 잘 적용해서 더 좋은 교육원으로 운영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