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제가 창업을 한다고 하니 '니 할 수 있겠나?, 너무 어린거 아이가?', '본전은 찾겠나?' 등의 말들로 저를 걱정했어요.
자신이 너무 없어서 그냥 예전처럼 편하게 살까? 생각도 했었어요.
그래도 제가 하고 싶었던 미술 교육이니 입문교육은 들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왔어요.
입문교육을 듣고 나니, 어리고 미숙한 나라도 아트앤하트니까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용기가 생겼어요.
도망치지 않고 열심히 해볼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