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로 아이들 앞에서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저도 자라고 싶네요.
아트와 하트가 무럭무럭 자라나는 내일을 상상해 봅니다.
즐겁게 일하는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너무나 재미나게 교육 받아서 오가는 지옥철이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다음 만남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