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하트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마음깊이 자리 하고 있었습니다. 조금의 의심도 없이 가맹을 하고 입문교육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본사의 직원들, 시스템, 교육연구, 교육에 임하는 강사님들의 자세를 보고 나니..아 역시 아트앤하트구나 라는 생각이 더욱 명확해 졌습니다. 순간순간 울컥울컥 하는 마음에 눈시울이 여러번 붉어졌습니다. 아트앤하트는.. 그냥 사랑이고..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