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낳았지만 세 아이 모두 다른 성질을 타고 났는데데 특히 둘째가 저랑 맞지 않아 서로 감정 소비가 많았어요. 이런 아이에게 맞는 미술 수업을 찾고 공부하다가 만난 아트앤하트. 제가 더 반해 창업까지 생각했네요. 프로그램에 하트가 있어 좋았고 하트로 아트를 만들어내는 방식을 싫어할 수 있을까요. 입문 교육을 통해 체계적 수업을 진행 할 수 있을 것같아 너무 좋습니다.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