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업을 들어 엉덩이도 들썩들썩
점심먹고나면 눈꺼풀도 무거워지는데...
하나도 흘려들을 것이 없는 아트앤하트 교육은 아이들을
이해하고 정말 사랑하는 하트의 마음을 담은
교육 프로그램이구나하는 걸
교육 받으며 몸소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동안 미술치료를 하며 교육을 하는건 아닌지 목표을 의심하고
제 스스로에게 의구심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 저와 교육목표가
같은 아트앤하트를 만나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