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을 가르치는 일을 하며 궁금한 부분이 너무 많아 혼자 힘들었던 부분이 시간이 많았는데..
먼 길을 돌아 아트앤하트에 와보니 처음부터 아트앤하트였다면 좋았을걸 뒤늦은 후회가..ㅎㅎㅎ
하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된 바른 미술을 하며 미술로 행복한 인재를 키우는데 집중하고~
할머니가 되서도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술 교육을 하는 미술 교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