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지 않은 거리, 장시간 집중 교육으로 몸은 힘들지만 처음에 생각하고 느꼈던 아트앤하트만이 가지는 가치에 다시 매료되었던 귀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창업 후 힘들고 지칠 때 우리 입문 교육 동기들과 으싸으싸 힘내서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