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업을 익히려니
생각보다 힘든 입문교육이였습니다.😅
하지만,다른 예비원장님들과 함께 소통하며 웃으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였네요~
(강사님들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아트앤하트의 철학을 잊지말고 깊이 새기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저도 같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아이들 지도 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