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개인상담을 받고 크레이머학교를 만나고 입문교육을 받기까지 5년이 걸렸네요.
긴 시간동안 곁눈질 안하고 그럼에도 아트앤하트였으니 이제는 용기내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예방백신 심리미술 아트앤하트의 가치를 더 꽃피워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