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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하트를 선택한 내 자신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 신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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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0여년전부터 나는 미술 치료 아이 심리 머릿속에선 이런 단어들을 정리를 못하고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유명브랜드 미술학원을 보냈고 무엇인가의 갈증에 다른 미술학원을 보냈습니다 대기가 많은 미술학원이었지만 점점 울 아이가 무엇을 하고 오는지도 모르겠고 돈이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다 아이를 좋아하고 미술을 전공했고 사회복지사를 딸만큼 아이들을 돌보고 싶었는데 나라고 못하겠느냐 생각해서 고민을하던중 아트앤하트를 알게 됐습니다 다른데 알아보지않고 바로 직진했습니다 교육을 3일째받고 나서는 가족들에게 큰소리를 쳤습니다 나의 촉과 감각은 죽지 않았다고.. 제가 아트앤하트를 선택것을 후회하지 않으리고 전 자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