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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하트를 찐 만나다.
작성자 : 윤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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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교육이라는 말에 가볍게 왔다. 솔직히 교습소 오픈을 준비하면서 아동 미술 모가 어렵겠어 하며 생각없이 온 나에게 큰 가르침과 팁을 준 교육이였다. 교육전 미리 수강한 영상들을 통해 와 아트앤하트 찐이구나하고 느꼈고 오프라인 김진 샘의 수업을 시작으로 교육자로서의 티칭팁과 많은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들이 살이 되고 피가되는 것 같은 느낌이 였다. 짧지않은 수업 시간동안 아트앤하트선생님이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트와 하트가 채워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