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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새워 가며 들은 보람있는 입문교육이었습니다!
작성자 : 김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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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스스로 홈스쿨을 경영하던 중에 조금 더 재대로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독서하고 공부하던 중에 알게 된 아트앤하트입니다. 해외라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회사에서 유연하게 조정해주시고 해외 상황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고려해주신다니 많이 든든합니다. 한국이랑 시차가 안맞아 여기서는 밤 10시부터 3시 넘게 들었는데... 많이 피곤했지만 역시 들은 보람이 있습니다. 새롭게 아는 부분도 많았고 알던 것들을 복습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미술교육에 진정성을 가지고 진심으로 아이들을 다루고자 하는 마음이 와닿아 좋은 기운받아 수업에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트앤하트 철학을 잘 담고가는 좋은 선생님 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