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교육 오기전에 들어야 하는 강의도 있고
3일간 하루종일 교육을 듣는다는게 심적부담도
있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얻어지는게 많고
배움엔 끝이 없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아트앤하트는 교육에 진심이라는거에
감동받았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가치있고
창조적인일인지도 느끼며 앞으로 저 또한 아트앤하트의
일원으로 열심히 배우고 또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