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인재를 키우는 곳
작성자 : 김민선
|
|
미술이라는 이름으로 어떻게하면 잘 그리게 지도할까 에만 집중하기보다 정말 아이들의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는 그 중심이 느껴져서 정말 감동이었고 교사로서 꽃을 심는 훈련을 잘하고 싶다는 맘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지도할때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마음껏 표현하며 아트가 되게하는 이 교육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린아이를 인격체로 소중히 여기고 다음세대가 잘 커나가도록 지도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