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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성자 : 최인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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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이라는 어색한 직함을 달고 비장한 각오로 입문수업을 들으러왔어요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어렵고 힘이들고 했지만 정말 저희에게 커다란 날개를 달아주시는구나 하고 느꼈고 아트가 하트가 되고 하트가 아트가 된다는말을 충분히 깨닫고 갑니다 추후 제가 아이들과 수업을 통해 그아이들과 진짜 미술을 할수있단 말에 엄청 기대가 되네요 같이 수업들은 원장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구요 저의 제2의 인생을 바라볼수있게 도와주시고 용기를 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