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일차 입문교육의 막차를 타고 아하에 원장단
가족이 되었습니다
막연했던 오픈과 걱정거리과 해결되기도하고
한편으로 이제 정말 앞만보고 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차고 디테일한 강의가 큰 도움과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가을에 고개숙인 벼처럼 초심의 마음을 늘 품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가득 담고
열심히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미술로 행복한 세상
저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