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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태교 쑥쑥 파일럿 모임 2번째 1차 후기
작성자 : 본사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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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일요일 "미술로 태교 쑥쑥" 2번째 1차모임을 가졌습니다. 경기 성남 중원 수성구 강민아 지사장님 5명의 원장님 및 지사장님께서 본사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다른 분들의 어떤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올까? 라는 생각에 첫 번째 모임과는 또 다른 설렘을 안고 시작을 했습니다. 첫 번째 시간과 동일하게 대표님께서 다음 미팅까지 태교에 대한 서적을 읽고 독후감을 써오는 숙제를 안겨주셨어요. 서로 좋은 서적들을 이야기 나누고 공유하시며 열심열심 열매를 드신 아트앤하트 원장님들이십니다.^^ 당일에는 실제로 출산을 앞두고 계신 송시은원장님 뱃속에 있는 아가도 함께 참여해서 더욱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어요. 실제 임산부엑게서 들을 수 있는 태교미술 수업을 들었을 때의 애로사항이나 요구사항등을 말씀해주셔서 회의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태교에 대한 가지각색의 사례를 들어보며 웃지 않고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풍성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가 동물을 정말 좋아해서 이름까지 다 외우고 다니는 아이의 부모에게 태교를 어떻게 하셨냐고 여쭈었더니 동물의 왕국 열혈팬이었다고 하셨다네요^^ 임신 중에 태교는 아잉가 성장하는 과정에 분명한 영향을 미치는 구나~ 라고 생각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 한가지 더! 여러분은 아이의 백일을 왜 축하해 주는지 아셨나요? 단순히 태어난 지 100일 되어서 그런 것보다는 잉태되고 딱 1년이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이 이야기를 듣는 순간 무언가 감동적인 느낌이 들었네요~
어느더 뉘엿뉘엿 해가 지고 깜깜해질 때까지 회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인 원장님들 모습에 미술로 태교 쑥쑥이 잘 되지 않을 수가 있나요~ 다음 중간모임은 11월 30일입니다. 임상이 시작 되고 나서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미술로 태교 쑥쑥" 이 전국적으로 붐을 일으키는는 그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아트앤하트 가족들의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