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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문교육 끝 그러나 이제 시작
작성자 :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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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머 미술치료학교를 다니면서 심리미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었기에 아트앤하트를 선택하는 데에는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걸 내가 할수 있을까?? 강사로 일만해봤지 내가 주도적이 되어 경영을? 할수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며 엄두가 안났었거든요. 그러나 입문교육을 듣고 여러 연구진과 선생님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엑기스로 담긴 수업을 들으니 이제 그 막막함들은 사라지고 이 길에 대한 무언가 확신도 얻어가는 느낌입니다. 물론 한편으로 이제 시작이구나 할게 많구나 하는 염려도 들긴합니다 ㅋ 그래도 같이 길을 가며 서로 응원도 하고 도와줄수있는 입문 동기 원장님들도 생기고 본사선생님들도 계셔서 든든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