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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에서 선생님으로
작성자 : 강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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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까지만해도 아트앤하트 학부모였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를 보낼때 제대로 알아보고 보냈다기보다는 제일 가까운 곳으로 선택했습니다. 아이가 다니는동안에도 어떤 교육관을 가지고 미술을 가르치는지 몰랐지만 선생님에 대한 신뢰는 확실했습니다. 아트앤하트 선생님은 엄마인 저 조차도 헤아리지 못하고 놓치는 우리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셨고, 아이가 정서적으로 편안해지고 점점 변화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선생님이 되고싶어 아트앤하트를 선택했는데 입문교육을 들으니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더욱이 듭니다. 교육을 듣는 내내 지금까지 배우고 가르쳤던 미술교육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고,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가르쳐보고싶다는 욕심도 생겼습니다. 아트앤하트 교수법을 잘 숙지해서 저도 아이들도 성장해나가길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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