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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심으러 출발합니다
작성자 : 김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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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창궐하면서 잠시 꿈을 접고 아트앤하트를 기다려온 시간이 벌써 6년이 흘렀네요. 혼자서 수많은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 힘든 상황에서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원장님들과 함께 입문교육을 마치고 나니 저의 선택과 기다림에 대한 자신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트앤하트의 교육철학을 더 깊이 알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다소 늦은 나이에 시작하지만 남은 인생을 멋지고 유의미하게 설계하고 싶어서 선택한 아트앤하트가 저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것 같습니다 이제 꽃밭 가득 꽃을 심으러 출발합니다^^ 교육기간 동안 벽에 걸린 시계 한번 쳐다보지 않으시고 열정과 정성을 쏟아부어 주신 강사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