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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라는 미술
작성자 : 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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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좋아하는 첫째 딸로 인해 아트앤하트를 접하게 되었고 "엄마 미술 선생님 해" 라고 말했던 딸의 한마디가 지금의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만 가득했던 저에게 입문교육은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을 알려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같은 출발선에 서 있는 원장님들과의 만남도 너무나 반갑고 또 앞으로 함께 할 레이스에서 서로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많은 성장을 함께하길 바랍니다. 교육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