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 본사에 와서 강의 들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특히, 땡큐타임은 어색하지만 아동행동과 작품에 관찰이 중요함을 느꼈고, 더욱 많이 느낀건 많이 부지런해져야 되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