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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하트 입문교육을 마치며
작성자 : 이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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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교육을 시작하기전 망망대해에 떠다니는 조각배같은 느낌이었는데 교육에 참가하면서 저와 같은 조각배(동기 원장님들)들을 만나고 아트앤하트라는 등대를 찾게 되고 제 작은 조각배에 엔진 빵빵한 모터도 달게된것 같습니다. 이 배의 키를 쥔 선장은 저니까 저만 잘 하면 되겠지요 때론 폭풍우를 만나겠지만 등대만 믿고 잘 헤쳐나가보겠습니다. 왜 아트앤하트를 선택했는지 잊지 않고 골든룰 항상 명심하며 참된 원장으로 거듭나겠습니다. 4일간 알짜만 쏙쏙뽑아 알려주신 아트앤하트 입문교육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