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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 후기
작성자 :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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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쯤 입문교육을 들었었는데 그 때 사정 상 바로 오픈을 못하고 시간을 보내다 이번에 오픈을 맘먹고 제일 먼저 입문교육 재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지난번 교육때 모르시면 언제든지 또 오셔서 들어도 된다는 말이 떠올라 망설임을 뒤로 하고 왔습니다. 역시 오길 잘했습니다. 까먹은 것도 많고 한 번 더 들으니 다시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또 이번에 오픈하시는 원장님들도 알게 되어 필요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수업을 들을수록 기대도 되지만 책임감과 무거운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위안이 되고 서로 응원할수 있는 원장님들이 계시다는 것이 힘이 되어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