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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입문교육을 마치며..𖤐
작성자 : 조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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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하트가 되면 아트가 된다는 걸 체험했던 강사였습니다. 아이가 생겨 그만둔 지 2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아트앤하트가 좋은 걸 보니 진짜 좋았나 보다 싶었어요. 사실 학원 다니면서도 아트앤하트 신봉자였답니다..ㅎㅎ 친구가 무슨 사이비냐고 물어볼정도였어요ㅋㅋ 입문교육 듣기 전에는 사실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시스템에 감탄, 원장님들이 공부하는 것에 이렇게나 지원해 주신다는 게 감동이었습니다. ᅮᅮ.. 게다가 그 긴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강사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이 진짜 최고의 선생님이 셨습니다!!! 진짜루!!!!!!♡ 앞으로의 창업이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이 사실 더 큽니다… 그래도! 아트앤하트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 열심히 공부해서 꽃을 심는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아트앤하트 식구들 모두 모두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