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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가며, 미술교육이라는 새로운 도전 앞에서 1년 가까이 망설이기만 했습니다.
미술을 전공했지만,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는 알지 못해 더욱 두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아트앤하트를 만나게 되었고, 저는 ‘바로 이거다’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트앤하트의 철학과 방향이 제가 바라던 것과 너무도 닮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날 메모장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아트앤하트 정말 마음에 깊이 와 닿는다. 아이들이 이런 교육을 받으면 정말 좋겠다”
그리고 지금, 설레는 마음으로 본사 교육에 참여하며
아트앤하트를 선택한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칭찬하게 됩니다.
두려움은 조금씩 용기로 바뀌고 있고,
아트앤하트를 믿는 마음이 제 안의 단단함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본사의 든든한 지원아래 잘 해낼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저의 첫 걸음에 함께해 준 본사와 강사님들, 입문 동기 원장님들…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도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책 「미술로 키워라」 속,
2035년 대한민국 아이들의 행복도가
한때 국가 꼴찌였던 순위를 벗어나 상위권으로 높아졌다는 그 미래를 향해…
저도 한 사람의 아트앤하트 교육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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