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을까?'
마음속 되풀이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하나 하나 어렵다고 생각했던 고비마다
여러 강사님과 직원분들의 강의가 제3의 손이 되어
'이렇게만 하면 할 수 있겠어!' 로 마음먹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