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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교육을 마쳤네요
작성자 : 백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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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부산에서 오픈한 백다연입니다^^ 미수한 교육이 있어 이번에 하루 본사 교육에 참여했어요. 그래도 두 번 왔다고 익숙하더라구요;; 다 뵙지는 못했으나 다시 만난 팀장님, 지사장님... 친정식구처럼 반갑고 좋았습니다. 저는 최근에 몇번의 수업을 해보았습니다. 메뉴얼대로 하긴 했으나.. 머리속에 계속 떠돌던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도 되나...?" 메뉴얼대로, 조언대로, 하긴 했으나 뭔가 좀 꺼림찍한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제 수업이 이도저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교육을 받고 조금은 수업에 대한 이해가 생겼어요. 물론 다는 아닙니다. 며칠 교육받고 터득할 수 있는 분야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남은 부분은 이제 제가 부딪혀보며 알아내야 겠지요? ^^ 수업에 활용할 적재적소의 좋은 질문들과 꿀팁 노하우를 알려주신 이소영 지사장님. '너의 컵은 어떤컵이니' 란 묵직한 첫 질문을 시작으로 잔잔한 여운을 주신 김진 작가님. 새콤달콤 활기 넘치셨던 이번 기수 원장님 및 강사님들. 이번에도 좋은 기억 갖고 부산 갑니다. 입문교육후기에 제가 첫번째로 남겼던 후기를 보니 손발이 오글오글 하네요 ㅎㅎㅎ ;;;;; 지울까 말까 천번은 고민했으나 살려둡니다ㅋㅋ 여하튼 그때는 저렇게 느꼈었거든요 매번 좋은 감정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은 11월 연례세미나에서 봬요 늘 건강하시구요~^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