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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입문교육을 마치며
작성자 : 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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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진로특강을 시작으로 크레이머 미술치료학교 수업들을 수강하면서 미술 작업의 치유적 힘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혹시 앞으로 새로운 직업을 가져야 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꼭 아트앤하트를 운영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좋은건 널리널리 알려야지요. 드디어 그 날이 왔네요. 아트앤하트의 사명과 교육철학에 걸맞는 탄탄한 교수법과 프로그램을 꼼꼼히 배울 수 있는 아주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교육 세부 내용 하나하나에서 본사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말 잘 듣고 반영해 주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차근차근 미술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 보겠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