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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2월 입문교육 후기
작성자 : 제천장락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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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사로 일하면서 아트앤하트를 처음으로 알게되었어요.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과 미술수업을 하면서 느낀 것이 있다면 "아~ 우리 아이도 아트앤하트를 보내고 싶다." 였습니다. 다양한 미술재료를 접하고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보람되고 아이들의 발달과 정서에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보람도 느끼게 되었어요. 매주 매달 아이들이 수업에 몰입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트앤하트와 함께라면 용기를 가지고 코로나때문에 힘든시기지만 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보았어요. 이번 입문수업을 통해 다시 한번 아트앤하트의 교육철학을 알 수 있게되었고 인생의 첫 창업을 든든하게 함께 해주실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더욱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제천장락교육원 김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