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우리동네에 미술학원 차림 좋겠다.이왕이면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미술학원이였음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어쩌다 이자리에서 3일째 교육을 듣고있네요 ㅎ 지방에서 먼 서울까지 3일이나 교육듣는다는것이 너무 부담이됐는데 3일이 후딱 지나갔네요.. 그냥 한번 해봐야겠단 저의 생각이 참 부끄럽단생각이 들고 왜 아트앤하트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대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게된 계기였던것 같아서 힘을 받고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