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많지만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해야할지 교수자를 위한 교육을 제대로 갖춘 브랜드는 정말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미술교육업에 종사하며 교수 지도 법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이번 입문교육을 통해 원장님들의 개성과 철학을 존중하며 아이들을 위한 진정성있는 교육 듣고 갑니다. 촘촘한 프로그램 구성도 만족스럽고, 앞으로 제 책임감과 역량의 중요성을 실감한 교육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