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는 심리미술교육이 곧 만날 아이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니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큰 책임감을 느끼게도 합니다.
입문교육을 듣는 동안 하나도 놓칠 말이 없었으며 고개를 한 백만번은 끄덕이며 수업을 들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유익한 입문 교육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트앤하트와 함께 할수 있는 기회를 가진것에 감사하며 바람직한 선생님이 되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