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정답을 강요하지 않는 교육”
이라는 글귀가 저의 아트앤하트 선택에 있어 앞으로의 날들이 화창한 맑음임을 알려주는 듯 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자라날 때마다 저에게 더 큰 흥분이 일어날 것이며 성취의 기쁨들을 알아갈 것입니다.
내 자녀를 키우며 알아갔던 수많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또다시 배움의 자세로 함께 하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차장님, 선생님들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