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더운 여름날 기대 반 걱정 반 으로 입문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코로나 덕에 지친 상태였는지 걱정이 더 가득했네요.
이동영 대표님 이하 여러 강사님들의 열정 강의에 감사드리며 내용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초심의 마음이 열정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아트가 하트 되는 학원이 되어보길 꿈꾸어 보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