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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치관이 달라진 시간들!
작성자 : 정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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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입문교육 사간은 육체적으로는 피곤했으나 정신과 마음은 명쾌하고 명확해지는 시간이었다. 솔직히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던 교육시간이었지만 수업을 마치는 이 시간의 나는 꽤 달라져 있는것 같다, 묵은 때와 상처를 지워버린 느낌이었다, 나름 미술교육계의 경험이 있다고 자부하면서도 씁쓸한 상처와 아쉬움의 경험이 남아있던 나에게 ‘그래 니가 맞았어! ‘ ‘ 아… 내가 좀 부족했구나… 라며 깨달으며 확인할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의 진심을 알게된 시간이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한마디로 나의 아동미술인생 되짚기 그리고 다시 시작하기! 빛나는 작업을 함께할 빛나는 아이들을 만나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