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도전이기에 걱정도 많았는데, 입문교육을 다시 들으며 큰 자신감과 든든함을 얻었습니다^^
특히 김진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을 사랑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으며, 아이들의 입장에서 미술교육을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골든룰을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에게 세컨윈드가 불 수 있도록 조력하는 마음 따뜻한 미술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