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하트 입문교육에서 교육철학을 하나의 의미로만 두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적용하고 나아가야하는지 명확한 방향성으로 나를 다듬고 준비시켜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자로 한번쯤은 다루고 지나가야 할 것들을 유연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픈까지 하나씩 되새기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 아트앤하트의 의미를 함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