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부담없이 친구 처럼 다가갈 수 있는 미술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좋았습니다.
이런저런 궁금한 것들도 많이 알게 되고, 알고 있던 것들도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의 전환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못할것 같다는 두려움 보다는 더 잘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적당한 준비는 독이라는 것도 새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