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교육을 듣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정말 잘 하고 싶다!’라는 좋은 부담감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아트앤하트로 만나게 될 아이들이
훗날 저와 함께했던 시간을 좋은 기억으로
떠올릴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교육자가 되겠다고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