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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아트앤하트’는
작성자 : 이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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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년간 유치원교사로 재직하며 수많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났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아이들의 마음이 왜 더 여려지고,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이 많아지고, 친구들 또는 자신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모습이 줄어들고있을까’ 변화되는 사회적 가치관과 개인주의화되는 시점에서 우리 아이들이 더욱 더 존중받고, 존중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는 과정을 돕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트앤하트를 선택했고, 이제 그 첫걸음을 입문교육을 통해 시작합니다. 사실, 처음이라 분주하고 조급한 마음이 많이 있었는데 강의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한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께서 수년간의 경험으로 쌓아오신 사례들을 상세히 알려주시고, 쉬운 비유와 설명으로 훌륭하신 가르침을 선사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쉬는시간에는 입문 동기 원장님들과 함께 오픈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의미있었습니다. 첫 사업의 시작을 아트앤하트와 함께 시작해서 든든합니다. 저도 사회에 첫걸음을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교사, 원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