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을 혼자 운영한다는 것이 막막했지만 잘 운영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본사와 아트앤하트 여러 원장님들과 함께 해서 힘이 납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술을 하고 잘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일이 기대됩니다! 처음 받았던 입문교육의 열정으로 교육원 잘 운영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