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하트를 알게되고 그동안 생각했던 미술교육의 정답을 만난 것 같았습니다.
제 아이에게 하고싶은 교육이었고,
제 자신도 같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에
크레이머 미술치료학교에서 관련 수업도 들으며
그 어느때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은 준비할 게 많지만
제가 앞으로 무얼 해야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