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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트앤하트 입니다.
이제 2009년도 이틀하고도 몇시간밖에 남지 않았네요.
어느덧 한해가 가다니.. 흑흑ㅠㅠ 또 한살을 먹는다는 것이 슬프기만 합니다.
어제는 눈이 많이와서 모처럼 쌓인 눈을 볼수 있어 좋기도 하였지만, 쌓인 눈으로 인해 출퇴근길에 고생을 좀 하였더니, 오늘아침 뉴스에서 10센치 이상의 눈이 온다는 말에 걱정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 안오는걸 보니 안도감이 드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아트앤하트 본사는 한해를 되돌아보고, 2010년 신년계획을 세우기 위해 종무식을 갖습니다. 그로 인해 12월 31일(목)에는 오전 12시까지만 문의를 받으니 이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언제나 저희 아트앤하트는 저희만의 이익이 아닌 모두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원장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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