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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마음은 세 아이 모두 똑같이 사랑하고 아껴준다 생각하지만 또 아이들 시선으로는 다를 수 있어서 아이들 정서적인 면들을 아트앤하트 프로그램 안에서 치유 받고 칭찬받고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대전 노은교육원] 경민, 시우, 채원 맘 이야기
처음은 둘째 시우와 셋째 채원이를 위해 다니던 미술 수업 이었는데 너무나 즐거워 하고 재밌어 하며 수업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는 동생들을 보면서 부러워한 큰 아들 경민이까지 모두 다니게 되었답니다.
부모마음은 세 아이 모두 똑같이 사랑하고 아껴준다 생각하지만 또 아이들 시선으로는 다를 수 있어서 아이들 정서적인 면들을 아트앤하트 프로그램 안에서 치유 받고 칭찬받고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연령대가 모두 달라 선생님들 스케줄 맞추기도 어려울 텐데 전혀 아랑곳 않고 아이에 맞는 수업이 한번이라도 소중하다며 흔쾌히 맞춰주시는 모습에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아이와 항상 눈 마주치며, 눈높이에서 인사해주시고 반겨주시는 모습에 채원이의 쑥스러워하는 성격도 많이 좋아지고 있네요. ^^
둘째 시우는 첫 수업을 받고 나오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어찌나 행복한 표정과 자신 스스로의 뿌듯함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 얼굴을 보며 나도 모르게 함박웃음이 절로 났던 그 순간!!
돌아오는 차안에서 "엄마, 나는 커서 화가가 될래! 나 그림 그리는 미술수업이 너무좋아!" 채원이 또한 "나도 나도" 라고 말했답니다.
수업 받고 온 날은 잠들 때까지 흥얼거리며 자기들끼리 역할놀이하며 재미있게 미술활동을 하네요~ 그 모습을 보는 엄마 입장에선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
첫째 경민이 또한 학교생활로 스트레스 받고 힘든 상황인데 아트앤하트 미술수업을 받으며 마음 문을 열고 긍정적인 아이로 변하는 중이랍니다^^
엄마로선 아트앤하트를 만나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세 아이 모두에게너무나 소중한 미술시간!! 이 시간을 기다리는 마음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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