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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열어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미적능력을 넘어 정서와 마음가짐까지 달라지는 본사 연구원들의 생각을 그대로 수업으로 전하고 싶어요
[황성 럭키 교육원] 이희경 원장님 이야기
네 살 된 아들이 예능수업을 시작할 때쯤 접한 아트앤하트는 아들을 위해 엄마가
교육원을 열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했지요. 토들러 과정을 거쳐 키즈 과정에 있는 저희 아들의 변화를 보며 누구보다 바른 정서와 감각을 지닌 행복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아이만 아니라 저 또한 주부에서 행복한 인재로 변
화되고 있으며 warm&firm한 엄마, 교사의 자세가 가족관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처음에는 저와 교사들이 회화를 전공했기 때문에 심리보다는 미적 능력을 키우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추어 비주얼과 완성도에 신경을 쓰며 수업을 하였지요. 그런데 프로그램 그대로 수업했더니 50분을 앉아있지도 못하던 아이가 몰입을 통해 수업시간
뿐 아니라 일상생활 까지 변화 되고, 자기중심적이던 성향이 다른 사람 마음을 헤
아리고 공감하는 말을 하는 아이로 변화 되더군요. 교사의 재량에 따라 수업방향은
차이가 있겠지만 수업에서 기대하는 결과는 꼭 얻을 수 있으리라고 믿고 많은 선생
님과 아이들이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매달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열어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미적능력을 넘어 정서와 마음가짐까지 달라지는 본사 연구원들의 생각을 그대로 수업으로 전하고 싶어
프로그램 토시하나 놓치지 않으려니 재료부터 수업방법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아트앤하트의 치명적 매력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수업한 만큼 알아주시는 학부모님이 계시고 자리가 없어 대기를 할때는 미안한 마음에 앞서 보람도 느끼지요. 매회 소식지에 우리 아이들 사진이 많이 올라올 때 전국 어느 교육원에도 뒤
지지 않는 수업을 한다는 자부심도 갖게 되어 제대로 된 수업을 위해 제가 가진
역량을 다하는 것으로 교육원 운영의 첫 번째 원칙을 세웠습니다.
운영이 미숙하여 생기는 어려움과 풀어나가야 할 과제도 있지만 행복한 인재를 키
운다는 믿음은 향후 10년, 20년 교육원을 운영하는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믿고 오늘도 재료를 찾아 나서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원장님들 다
같이 파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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